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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마음 선생님의 사랑*^^*
작성자
박정숙
등록일
Apr 15, 2010
조회수
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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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들을 생각하는 엄마의 마음은 어떤 부모라도 같을 것입니다

학부모가 되면 저학년 일수록 엄마들의 학교참여도가 높다고들 합니다

물론 고학년을 둔 엄마들이 무관심하다는 건 절대 아니지만 초보학부모기에 학교 행사에 우왕좌왕해지는 일들이 생기고 의논해야 할 상황도 찾게 되곤 한답니다

다름이 아니라 토요일에 열리는 사이언스 페스티벌에 아이들 간식 문제가 엄마들 의견에 나와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총회때 교감선생님 담임선생님께서도 아이들의 간식은 자제할 것을 말씀해주셨습니다

물론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축제의 의미와 아이들이기때문에 느끼는 기분 상에 문제이기에 많은 엄마들이 간식을 넣기를 하는 바램이였지요 하지만 선생님의 의견을 무시하고 행동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생각하여 학교에 갔습니다  우리반 양재우선생님께서는 학부모님들이 부담을 가지시고 학교를 어려워하시는 걸 무척이나 안타깝다고 하셨습니다 그냥 아이들만 학교 생활 잘 하면 바랄게 없다시며.. 당연히 한마디로 거절할 거라 생각하고 학교에 가게 되였는데 선생님께 의견을 말씀들였더니 \' 아이들이 무척 좋아 하겠네요~ 하시며 웃으셨습니다 다음 말씀인즉 교장선생님과 관련 선생님께서 하지말라는 일이기때문에 그래도 규칙을 지키는 것이 좋겠다며 정중히 말씀하셨습니다^^:

한마디로 잘라서 안된다고 하시면 민망해서 어쩌나 하는 마음이 선생님이 학교에 대한 규칙보다 우리 아이들이 좋아할 생각을 먼저  생각해주시는 마음이  너무나 고맙고 따듯한 기운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표현하지 않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부모의 사랑과 선생님의 사랑이 이렇게 가득한데 우리 2반 어린이들은 분명 가슴이 따듯한 사람, 남을 배려하고 사랑의 나눌 수 있는 큰 사람으로 성장하지 않을까요?!! 사소한 일이지만 학부모입장에선 감동이였습니다! 양재우 선생님! 우리 아이들에 대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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